위치는 푸켓 메인로드에서 맨 위쪽에 위치해있어서 정실론까지 걷는데 20분걸립니다. 리조트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제가 기억하기로 1 시 3시 5시 9시 출발이었는데 푸켓 액티비티 이용하고 오후에 출발하는 시간으로는 애매합니다.7시정도면 좋겠는데 아쉽습니다. 슉박뷰는 저희는 싼곳을 잡아서 리조트 건물이 평면에서 봤을때 7모양으로 되어있는데 7모양 끝에 위치하고 씨티뷰 2층으로 되서 해변 아주 조금보이고 주변 집 지붕만 보이더군요.. 위쪽 숙박은 해변이 아주 잘보여보였으며 수영장 구비되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직원 친절은 훌륭하며 로비가 타 큰 리조트보다는 조금 작아서 처음 들어왓을때 실망할 수도 있지만 비싼 방은 비싼값을 한다고 위쪽 숙소뷰는 끝내줍니다. 위생상태는 무난합니다. 더럽지도않고 엄청 고급스러운것도 조금은 아닌걸 같습니다
빠통비치와는 거리가 도보10분정도 객실 내 깔끔함과 직원들 친절함이 인상깊게 남음.
위치는 좋음, 걸어서 비치까지 5분정도...정실론까지 차로 10분정도... 출발 전날 카드를 잃어버려 다른 카드로 예약금을 내려고 했더니 같은 카드가 아니여서 안된다고 은행에서 증빙서류를 보내오든 아니면 먼저 결제한 내용 취소해줄테니 다시 결제하라고 직원이 친절하지 않은 태도로 얘기함. 다른 호텔에서도 다 같다고 하였으나 그 다음 묵은 호텔은 결제가 완료되었기때문에 카드에 대해서 묻지도 않음. 체크아웃 일주일째 아직 결제취소 연락이 없음...2주정도 걸린다고했는데...기다리고 있음...
푸켓에서 묵은 일곱번째 호텔 입니다. 어떻게 이런 호텔이 4성급인지 의문스럽네요. 3성급 호텔도 이정도 서비스는 아니었어요.저흰 4달전에 풀엑세스룸 예약 했는데 막상 가니 d동 1층 볕도 안들고 후미진..일단 룸에서 곰팡내.쇼파에서 꼬린내 나구요. 에어컨 퀘퀘한 냄새때문에 인센스 사다가 3일 내내 켜놨어요.엑세스풀에는 비닐봉지 둥둥 떠다니고.슬리퍼도 없고.첫날 자다가 새벽두시 에어컨 안되고 고치는데 두시간.잠도 못자고 힘들었는데 미안하단 사과도 없더군요. 다음날 방 바꿔달라고 했더니. 룸 체크한 스탭이 알았다고 하고선 두시간 동안 감감무소식.리셉션에 전화했더니 첨 듣는 소리인척 하고.컴플레인하니까 다 고쳐놨는데 왜 그러냐고 엄청 무례한 태도..여행 망치기 싫어서 그냥 참고 지내다 왔지만 아고다에서 이런 상품은 팔지 않았으면 좋겠네요.같은 가격대 훨씬 친절하고 좋은 호텔 많아요.여긴 그냥 구린 모텔 수준입니다.
가겯대비 좋았구요 저희는 마지막 이틀을 여기서 보냈습니다 주변에 어메이징 마사지도 좋았구요 넘버9 도 맛있었으구여 풀장애서 노는거 최고 조식은 음 기대하지마뇨